이 글은 2025년 12월 최신 지침을 반영했습니다.컨설팅 회사, 회계·세무 법인, 법률 서비스 조직, HR·헤드헌팅 기업, 경영자문사 등에서 조직 운영 관리자 또는 사업 총괄로 채용 제안을 받았지만, “이 직무로 E-7 비자가 가능할까?” 고민하는 외국인 구직자가 많습니다.
기타 전문서비스 관리자(1390)는 단순 컨설턴트나 실무자가 아니라, 전문서비스 조직 전체의 운영과 전략을 총괄하는 관리자 직군입니다. 출입국은 자격증 자체보다도 조직 운영 책임 범위와 전문성 수준을 중심으로 심사합니다.
구직자 관점에서 핵심 요건을 정리합니다.

컨설팅·전문서비스 조직 운영 총괄
프로젝트 수주 및 사업 전략 수립
인력 배치 및 성과 관리
고객사 계약·리스크 관리
조직 수익 구조 및 손익 관리
단순 컨설턴트, 회계 실무자, 자문위원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출입국은 “프로젝트 수행자”와 “조직 관리자”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E-7(특정활동, Professional)
D-10(Job Seeking) → E-7 변경 신청 가능
고급 컨설팅 전문가의 경우 Top-Tier 검토 가능
전문서비스 분야는 특히 “외국인 채용 필요성”이 중요한 심사 요소입니다.
| 구분 | 세부 요건 | 체크 |
|---|---|---|
| 학력 | 경영·법학·회계·경제 등 관련 전공 학사 이상 또는 동등 경력 | ☐ |
| 경력 | 전문서비스 조직 관리 경력 보유 | ☐ |
| 직무 수준 | 프로젝트 수행이 아닌 조직 운영 총괄 | ☐ |
| 급여 | 통상 국내 평균소득(GNI) 이상, 관리자급 연봉 | ☐ |
| 회사 요건 | 정상 영업 중인 법인,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 | ☐ |
| 외국인 필요성 | 글로벌 프로젝트, 해외 고객사, 국제 자문 경험 등 입증 | ☐ |
관리자 직군은 특히 급여 수준과 조직 책임 범위가 명확해야 합니다.
고용계약 체결
직무기술서(Job Description) 구체화
조직도상 직위 명확화
급여 수준 확정
체류자격 변경 신청
회사 재무자료 및 프로젝트 실적 자료 제출
직무기술서에는 “조직 운영 및 전략 총괄”이라는 표현이 분명히 포함되어야 합니다.
실제 업무가 컨설팅 실무 중심인 경우
소규모 자문사에서 형식적 관리자 지정
급여가 실무자 수준
외국인 필요성 논리 부족
출입국은 전문 자격 보유 여부보다 관리 책임 범위와 조직 규모를 더 중점적으로 봅니다.
프로젝트 수행자가 아닌 ‘전문서비스 조직 관리자’임을 입증해야 한다
기타 전문서비스 관리자(1390)는 E-7 전문직에 해당하지만, 단순 자문 수행으로는 승인 가능성이 낮습니다.
조직 운영, 사업 전략, 수익 관리 책임을 총괄하는 관리자임을 문서로 설득해야 합니다.
승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직도상 권한 구조
관리자급 급여 수준
글로벌 자문 필요성
회사의 사업 실체
를 체계적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WorkOn VisaHub는
E-7 가능성 사전 진단 → 직무기술서 전략 설계 → 체류자격 변경 신청까지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지금 준비를 시작하세요.
Talent Registration(인재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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