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업, 플랫폼 기업, 게임사, 핀테크, 클라우드 기업 등에서 개발 조직 총괄, 인프라 운영 책임자, 보안 총괄(CISO) 등으로 채용 제안을 받았지만 “이 직무로 E-7 비자가 가능할까?” 고민하는 외국인 구직자가 많습니다.
정보통신관련 관리자(1350)는 단순 개발자가 아니라, IT·정보통신 조직 전체를 운영·관리하는 전략 관리자 직군입니다. 출입국은 기술 역량뿐 아니라 조직 관리 책임 범위를 핵심적으로 심사합니다.
구직자 관점에서 핵심을 정리합니다.

개발 조직(Backend, Frontend, AI 등) 운영 총괄
인프라·클라우드·네트워크 운영 관리
정보보안 정책 수립 및 통제 체계 구축
IT 전략 수립 및 기술 로드맵 관리
조직 인력·예산·성과 관리
단순 개발자, 엔지니어, 시스템 관리자 역할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출입국은 “실무 기술자”와 “조직 관리자”를 명확히 구분합니다.
E-7(특정활동, Professional)
D-10(Job Seeking) → E-7 변경 신청 가능
고급 IT 전문가의 경우 Top-Tier 검토 가능
관리자 직군은 일반 개발직 E-7보다 회사 규모와 급여 기준이 더 중요하게 검토됩니다.
| 구분 | 세부 요건 | 체크 |
|---|---|---|
| 학력 | IT·컴퓨터공학·정보통신·관련 전공 학사 이상 또는 동등 경력 | ☐ |
| 경력 | 개발·인프라·보안 등 조직 관리 경력 보유 | ☐ |
| 직무 수준 | 팀 단위가 아닌 조직 단위 운영 총괄 | ☐ |
| 급여 | 통상 국내 평균소득(GNI) 이상, 관리자급 연봉 | ☐ |
| 회사 요건 | 정상 영업 중인 법인, 고용보험 가입 사업장 | ☐ |
| 외국인 필요성 | 글로벌 서비스 운영, 해외 기술 협업, 특수 기술 전문성 입증 | ☐ |
관리자 직군은 특히 외국인 고용 필요성 논리가 중요합니다.
고용계약 체결
직무기술서(Job Description) 명확화
조직도상 직위 확정
급여 수준 확정
체류자격 변경 신청
회사 재무자료 및 기술 프로젝트 자료 제출
직무기술서에는 “IT 전략 수립 및 조직 운영 총괄”임이 분명히 드러나야 합니다.
실제 업무가 개발 실무 중심인 경우
소규모 스타트업에서 형식적 CTO 지정
급여가 관리자 수준에 미달
외국인 필요성 설명 부족
출입국은 직함이 CTO, Head of IT라고 되어 있어도 실제 업무 내용으로 판단합니다.
정보통신관련 관리자(1350)는 E-7 전문직에 해당하지만, 승인 핵심은 기술 능력이 아니라 조직 운영·전략 책임 수준입니다.
승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직도상 권한 구조
관리자급 급여 수준
글로벌 기술 전략 필요성
회사 규모 및 매출 구조
를 체계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WorkOn VisaHub는
E-7 가능성 사전 진단 → 직무기술서 전략 설계 → 체류자격 변경 신청까지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지금 준비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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